자근자근 이슈2008/06/25 16:59

[이명박 정부 운동법칙(Low of motion)]
(국가의 운용에 대한 기본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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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1941년 12월 19일 일본 출생), 대한민국의 대통령


이명박 정부는 이 운동법칙을 3개로 정리하여 최근 출판된 《명박새키피아》에서 발표하였으며, 이로써 국가 운용의 뻘짓 및 삽질 개념이 명백해졌고, 매국역학의 기초가 확립되었다.



제 1 법칙. 관성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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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종착역에서... 이명박 올림

제 1 법칙은 관성의 법칙 또는 폭주기관차의 법칙으로도 불린다.

이명박 정부의 정치중심은 그 상태를 바꿀만한 힘이 강제로 주어지지 않는 한, 일정한 운동을 진행 방향으로 계속하여 움직이는 상태를 유지하고 결국 파국을 맞이하려는 성질이 있다. 마찰력은 이명박 정부에 작용하여 운동을 느리게 하고 결국엔 정지하게 만들 수 있다. 마찰력은 곧 국민의 단합이다.



제 2 법칙. 가속도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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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꺼 안사~+_+


제 2 법칙은 가속도의 법칙 또는 찌질이 단합의 법칙으로도 불린다.

이명박 정부의 뻘짓 가속도는 그에 작용하는 찌질이들(이명박 정부에 붙어먹는 산업/미디어/사회 등 여러 매국단체)의 알짜힘에 비례하고, 알짜힘의 방향을 따른다. 이명박 정부에 더 큰 찌질이 지지세력이 가해질수록, 총 뻘짓량의 변화는 커진다. 이 운동량 또한 불매운동 등의 반작용을 통해 0으로 수렴할 수 있다.



제 3 법칙. 작용 반작용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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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지져버릴까보다...


제 3 법칙은 작용 반작용의 법칙 또는 반격기의 법칙으로도 불린다.

줄이 끊어진 엘레베이터 안에 있는 사람이 바닥을 누를 수 있을까? 힘은 단독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이명박 정부가 국민에게 부당한 압력을 가하면 가할수록, 국민은 이명박 정부에게 크기는 같고 방향이 반대인 압력을 동시에 가할 것이다. 반작용은 촛불집회로 생각할 수 있고 무폭력 변수가 상호작용을 할 때에만 정당성이 성립한다고 보고 있다.


[이명박 정부 운동법칙의 사회/역사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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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나 잘했쪄요?


이명박 정부의 운동법칙은 과학자, 작가, 예술가, 철학자를 비롯하여 모든 사람에게 절망과 분노를 주었고, 대한민국 사회를 혼돈의 시대로 인도하였다. 그의 아이디어와 삽질은 민주주의를 변화 시켰으며, 국민의 단합을 크게 증진시켰다. 소고기, 대운하, 민영화, 고소영/강부자 내각, 영어 몰입교육 등의 이명박 역학체제 확립, 이것에 깃들어 있는 경제/정치/외교 운영 방법은 뻘짓의 모범이 되었고, 사상 면에서도 후세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역사에 한 획을 그으신 이명박 대통령님.
상이라도 드려야 하는거 아닙니까?
Posted by 무지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