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몽매 네버랜드(無知蒙昧 Neverland)


'2008/04'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4/30 아이구글 <아티스트 테마> 추가
  2. 2008/04/24 구글 모바일용 이미지 광고 시작~
  3. 2008/04/23 2008 웹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 참여후기
  4. 2008/04/22 무료 프로젝트 관리 도구 & 무료 실시간 협업 도구
  5. 2008/04/08 새벽 보기 운동

아이구글 <아티스트 테마> 추가

오만가지 지식 2008/04/30 14:11

아이구글 테마에 <아티스트 테마>가 추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구글을 사용하고 있고 시간이나 날씨를 반영해서 변경되는 테마도 여러가지로 변경하며 재밌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퀄리티 높은 테마가 많이 추가되었다니 반가운 소식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티스트 테마 리스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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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반영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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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모바일용 이미지 광고 시작~

오만가지 지식 2008/04/24 17:05
구글이 모바일용 이미지 광고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그래도 다른 미디어 광고에 비해 제한적인 모바일이란 시장에서 "스폰서-매체-소비자"의 생태계가 유지 되려면 사용자들의 접근성을 극대화 시켜 더 많은 사용자 들이 들락거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아직 해외에서만 볼 수 있어서 아쉽지만 애드센스 사용자들은 애드센스 코드를 갱신하는 것만으로 화상 광고에 대응할 수 있다고 하니 구글러들에게는 희소식 입니다.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무선 인터넷의 장벽이라면 역시 데이터 이용료와 무선 인터넷에 대한 사용자의 인식이 아닐까요?
국내 이통사들이 앞장서서 "사람잡는 무선 인터넷"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합리적인 무선 서비스들을 만들어내는 것만이 사용자들은 양질의 서비스를 누리고, 이통사는 새로운 블루오션을 찾을 수 있는 상생의 길이 아닌가 합니다.
이미 바닥을 드러낸 금맥인 무선 인터넷 이용료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갱도 속에서 삽질만 하다가는 옆 마을에서 생겨나는 라스베가스에 발 들일 기회를 놓칠지도 모릅니다.

더 늦기전에 국내 이통사들이 간지러운 옆구리 찌르기가 아닌 시원한 하이킥 한방을 날려줬으면 하는 심정 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편이니까요.

(LGT의 OZ같은 형태는 매우 바람직 합니다. 써보고 싶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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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웹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 참여후기

어금버금 생활 2008/04/2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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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 2008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세미나의 주요 메세지를 정리 해보자면,
"디자이너들이여, 전략적 사고를 하라!"

디자이너도 사업적인 마인드를 갖고 기획자, 개발자의 영역까지 고려하여 스스로의 울타리를 확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것은 역으로 기획/개발자에게도 역으로 해당되겠죠.

통합과 소통의 거센 폭풍우는 경제-기업의 영역뿐만 아니라 구성원간의 업종의 구분도 허물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젠 전문가란 "어떤 분야를 연구/종사하여 상당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 뿐만 아닌 "주변의 관련 분야에 두루두루 전문지식을 갖춘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되어야 하지않나 싶습니다.

갈수록 편하게 살기 힘든 세상이네요^^;

--<아래 내용은 세미나에 대한 비평이 다소 과격하게 표현된 부분이니 세미나 주최측 관계자라면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나름 얻어간 부분은 있었지만 전반적인 행사의 만족도는 높지 않았습니다.

주최측은 강사들이 준비한 자료의 문서적 품질과 내용의 충실도에 대해 검증을 거쳤어야 합니다.
10만원에 가까운 돈과 한나절의 시간을 투자해서 웹 에이젼시의 이력 자랑이나 담당자의 집 인테리어 자랑(ㅡ.ㅡ;;)을 듣고있을 이유는 없으니 말입니다.
물론 경험 만큼 훌륭하고 정확한 정보는 없겠지만, 그 정보가 지식으로서도 충분한 가치를 얻으려면 객관화된 검증을 거쳐 체계적으로 되물림 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빙된 디렉터들의 강의 중 대부분이 단지 그들이 참여했던 "잘 된" 프로젝트와 해외의 "쓸만한" 웹 서비스의 소개에 그친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 "잘 된" 프로젝트의 기준도 모호합니다. 단순히 상을 받고 고객이 만족한 프로젝트가 성공한 프로젝트라는 논리는 옳지 않습니다. 물론 "Conformance to Requirements"가 프로젝트의 중요한 성공요소이지만 "Fitness for Use"에 대한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기획했던 프로젝트의 고객인수 이후 사용자의 반응에 대한 언급이 없었던 부분이 아쉽습니다.
강사분들이 모두 현역(?)이고 전문강사가 아닌지라 강의 내용에 대해 사전 검증이 어려웠을 것이라는 것은 이해 합니다만, 이런 내용이라면 세미나의 주제인 "디지털디자인의 비전과 조건"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뜬구름 잡기가 아닌 차라리 디자인/UX의 전략 방법론 등을 소개하고 논의하는 자리였다면 훨씬 유익한 자리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특히 불쾌했던 것은 오후 시간 발표자 중 네이버 담당자의 "네이버는 사회/문화에 사명감을 갖고있다."는 주장 입니다.
웹 서비스의 사명은 사용자들이 부여하는 것이지 되먹지않은 자존감으로 사용자들을 말 잘듣는 양떼로 만들어 이리저리 몰고다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네이버의 웹 정책이 "사회/문화적 사명감"을 갖고 진행되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지는데... 네이버 담당자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 네이버의 은혜(?)를 받았는지 아니면 네이버 입사 지망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세미나의 질문시간을 이용해 네이버의 사규나 담당자의 개인적인 팀빌딩 방법등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려 한것은 다른 참석자들 까지 같이 싸잡혀 "네(이버) 빠"로 취급 당하는것 같아서 매우 부끄러웠습니다. 세미나 주제와 관계없는 질문은 발표자 또는 진행자가 적당히 막아줬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쓰다보니 불만으로만 가득 차게 되었지만 전문 기술에 대한 이해 없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좋았습니다. 식당 밥도 맛있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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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프로젝트 관리 도구 & 무료 실시간 협업 도구

오만가지 지식 2008/04/22 15:10
[무료 프로젝트 관리 도구 : OpenProj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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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소스 프로젝트관리 소프트웨어인 OpenProj
- 현재 1.0 버전인데, 자바로 만들어진 관계로, 리눅스와 맥, 윈도우 등 OS에 관계없이 설치가 가능
- UI가 Microsoft Project와 상당히 흡사할 뿐만 아니라, MPP 파일을 불러오는 것도 가능

OpenProj 1.0 다운로드



[무료 실시간 협업 도구 : Collanos Work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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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2P 실시간 협업 및 파일공유 도구 (MS오피스 2007 그루브(Groove) 와 비슷)
- 팀원들이 지역적으로 떨어져 있거나 오프라인인 상태에서 파일이나 정보를 (서버가 없어도) 손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 문서, 타스크, 메시지, 이미지, 각종 파일 등의 모든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고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되거나 변경되면 즉시 통지가 된다. 또한 바로 대화를 할 수도 있다.
- 워크 스페이스는 여러 개 생성 가능
- 무료, 윈도우/맥/리눅스 모두 지원

Collanos Workplace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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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보기 운동

아슴아슴 상상 2008/04/08 09:46

일찍 일어나기 계획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떤 불같은 의지가 생겼다기 보다는...
멀뚱거리는 시간이 많아지면 뭐라도 하지 않겠습니까?

일찍 일어나지 않으면 불상사를 당한다는 기분으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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